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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글로벌 브랜드 사상 첫 40위권 진입…삼성전자 세계 8위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브랜드 사상 첫 40위권에 진입했다.

30일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업체 인터브랜드가 발표한 '글로벌 100대 브랜드'에 따르면 현대차는 90억달러(한화 약 10조원)의 브랜드 가치로 지난해 53위에서 10단계나 오른 43위를 기록했다.

해외 수출 호조에 힘입어 처음으로 50위권 안에 안착한 현대차의 브랜드 가치는 지난해에 비해 2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100대 브랜드의 평균 브랜드 가치 증가율 8%를 훌쩍 뛰어넘는 수치다.

현대차는 지난 2005년 국내 자동차 업체 중 처음으로 100대 브랜드 진입 이후 9년 연속 선정됐으며 당시보다 브랜드 가치가 160% 증가했다. 기아차도 지난해 87위에서 올해 83위로 4단계 뛰며 선전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해보다 1단계 오른 글로벌 브랜드 세계 8위에 올랐다. 이번 조사에서 삼성전자의 브랜드 가치는 갤럭시 S4 1000만대 돌파 등으로 지난해 329억달러보다 20.4% 상승했다. /장윤희기자 un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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