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관두고 공무원 시험칠까
지금은 돈 모으기에 관심둘때
아하하하♥ 여자 83년11월2일 음력 오후 9시
남자 80년 1월4일 양력 새벽 4시
Q 선생님 잘 지내시죠? 전에 상담 올렸었는데 제가 이번에 공무원 시험을 봤지만 선생님 말씀대로 낙방하였습니다. 제 사주는 2014년부터 좋아진다고 하였었는데 아직 빚이 많아서 당장에 일을 그만두면 쪼들릴 테지만 미래를 위하여 지금 다니는 직장을 그만두고 공무원 시험이 매진하는 게 좋은지요.
A:나무가 불볕에 마르는 모습으로 인내심이 부족하고 폭발적인 성향을 드러낼 때가 있습니다. 인수(학문)운이 들어 책과 관련되어 공부를 할 마음이 생기고 있으나 자신을 설기해야 하는 명이 되어 생활 빚에 부담을 떠안게 되었군요. 2014년에도 천간(天干)에서 합을 걷어 가는 형상이라 수월치는 않습니다. 여러 정황을 보기에 사정이 허락치를 않으니 억지로 노력하기보다는 돈에 가치관을 가져보십시오. 운과 노력이 공존해야하는데 어느 한 쪽이 미흡하면 작은 성공이라 할지라도 성공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생일지에 상관(돈 버는 기술)의 기운이 강하니 방황하지 말고 자신의 재능을 돈 쪽으로 힘을 싣는 자격증에 도전 하십시오.
이직 6번째…방황 언제 끝날지
직장운 쇠하여 또 옮기면 백수
Wlsl~ 여자 80년 11월 30일 음력
남자 78년 10월 26일 양력
Q:저는 34살이나 됐는데 안주하지 못하고 벌써 이직만도 6번째입니다. 제 자신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는 거 같아 참 갑갑합니다. 역마살이 있는 건지 자꾸 여행만 가고 싶고 한곳에 안주하질 못하네요. 왜 이러는 걸까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직장과 집 모두 옮기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A:사주용어로 풀이를 한다면 지살(地殺)이 있어 몸과 마음이 분주하고 안정되지 않은데 대체로 말을 잘 하며 활동적으로 직장 운이 자의타의 반반으로 이동수에 놓입니다. 식록과 재물이 있어 일을 추진하기만 하면 성취를 볼 수 있는데 문제는 칠살(나를 극하는 오행)의 제어로 시작을 망설이기만 하고 꾸준하게 밀고 나가는 힘이 부족 한 점입니다. 지피지기백전백승이라고 하였으니 자신을 알고 환경에 대처를 하십시오. 직장 운이 사병쇠(死病衰:쇠하여 병들고 사망하는 흉액)로 흐르니 옮기면 백수로 오래 지내게 되므로 자제하고 옮겨봐야 '도토리 키 재기'같은 곳을 들어갈 것이 아니라 좀 더 넓은 물에서 놀도록 생각 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문의(02)533-8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