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법원/검찰

검찰, 수천억 탈세 혐의 효성그룹 수사 착수

검찰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사돈 기업인 효성그룹의 수천억원대 탈세 혐의에 대한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윤대진)는 1일 서울지방국세청이 조석래 회장 등 효성그룹 관계자들을 탈세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배당받아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조 회장 일가와 효성에 대한 세금 추징 규모는 수천억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발 대상에는 조 회장과 이상운 부회장, 조 회장의 개인재산 관리인인 고모 상무, ㈜효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국세청은 이미 효성에 대한 세무조사를 조세범칙조사로 전환하면서 조 회장 등 3명을 출국금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