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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균 삼성전자 사장 "3분기 실적 2분기보다 낫다"

삼성전자 IT·모바일 부문의 3분기 실적이 지난 2분기보다 나을 것으로 전망됐다. 또 곡면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스마트폰은 10월 초에 공개된다.

신종균 삼성전자 IM(IT·모바일) 부문 사장은 사장은 이날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지난달 25일 국내외 59개국에 동시 출시한 갤럭시 노트3에 대해서는 "시장에서 반응이 좋다. 이제 우리가 셀 인(sell-in·제조업체가 유통업체에 판매)하고 다음 주 정도면 셀 아웃(sell-out·유통업체가 최종고객에 판매) 판매가 많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