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오바마-의회 지도부 ‘셧다운 회동’ …입장차 재확인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부분 폐쇄) 이틀째인 2일(현지시간) 백악관과 의회가 사태 해결을 위해 회담을 했지만 별다른 진전은 없었다.

이날 회동은 오바마 대통령이 의회 지도부를 백악관에 초청하면서 성사됐다. 민주당의 해리 리드 상원 원내대표, 낸시 펠로시 하원 원내대표, 공화당의 존베이너 하원의장, 미치 맥코넬 상원 원내대표 등이 회담에 참석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의회 대표들과 셧다운 사태를 끝내고 국가 부채한도를 증액하는 문제를 논의했다. 하지만 양측은 서로의 입장차만 재확인하고 발길을 돌렸다.

존 베이너 하원의장은 회담 직후 “오바마 대통령이 예산안과 부채한도 증액에 대해 협상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고 강조했다.

해리 리드 원내대표는 “공화당이 건강보험 개혁안(오바마케어)을 망치려고 한다”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백악관 회동이 성과없이 끝남에 따라 셧다운 사태가 장기화 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조선미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