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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건/사고

국군 춘천병원 병사 흉기난동, 1명 사망…네티즌 "1년에 한 두번씩 왜 이런 일이" 충격

▲ 사진=YTN 방송 화면 캡처



국군 춘천병원에서 불침번을 서고 있던 근무병이 흉기에 찔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충격을 금치 못하고 있다.

4일 오전 3시50분께 국군춘천병원 생활관에서 기간 병사 오모 일병(20)이 불침번 근무를 서던 중 흉기를 휘둘러 권모 일병이 사망했다.

당시 흉기에 찔린 권 일병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곧바로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

흉기를 휘두른 오 일병은 권 일병이 쓰러진 뒤에도 10여 분 동안 난동이 계속되자 당직 사령은 M16 소총을 발사해 오 일병을 제압했다. 이때 오 일병은 실탄 1발을 어깨에 맞는 중상 입고 수술 중이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흉기를 휘두른 오 일병은 피해자 권 일병의 후임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국군 춘천병원. 1년에 한 두번씩 왜 이런 일이.." "국군 춘천병원. 군의 기강이 개판이네요~ 이래서 미국한테 전작권 못받겠다 사정한거임" "국군 춘천병원 흉기 난동.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국군 춘천병원. 섬뜩하고 무섭다. 진짜 아침부터 충격이다" "숨진 사병의 부모 심정은 얼마나 비통 할까. 다시는 이런 일이 없길" 등 이번 국군 춘천병원 흉기난동 소식에 대해 충격적인 사건이라는 글들이 쏟아졌다.

한편 현재 군 당국은 부대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함께 오 일병이 흉기 난동을 벌인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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