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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이건희 회장 귀국 후 행보 관심↑…내부 변화 언급할까?



'삼성 이건희 귀국 후 행보'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제125차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 참석차 출국한 이건희 삼성 회장의 4일 귀국 후 행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회장이 해외에 장기체류한 후 귀국할 때는 항상 위기경영을 강조하며 삼성 내부에 적지 않은 변화가 진행되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삼성에버랜드가 제일모직의 패션사업 부문을 인수하고 삼성SDS가 삼성SNS를 흡수합병한 상황에서 삼성그룹 내부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부인인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장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함께 출국한 이 회장은 해외에서 미국과 유럽 등 시장을 점검하고, 최지성 삼성 미래전략실장(부회장)·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으로부터 제일모직의 패션부문 매각이나 삼성SDS·SNS 합병 등의 현안을 보고받고 업무지시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회장의 해외 장기 체류 후에는 항상 위기경영에 대한 강조가 이어져 삼성도 긴장하고 있다. 이 회장의 한 달 이상 해외 체류는 올해 세번째로, 올 1월 11일 하와이에서 3개월, 6월 20일 일본에서 37일간 체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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