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금감원, 동양그룹 피해자 지원 TF 설치 ...내년 1월말까지 가동

금융감독원은 동양그룹 사태와 관련된 분쟁신청이 급증하는 점은 감안 투자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한 태스크포스(TF)를 설치,내년 1월말까지 4개월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금감원이지난달 23일부터 이달 2일까지 접수한 동양 관련 민원상담은 2765건, 분쟁조정 신청은 3746건으로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TF는 기존 불완전판매 신고센터와 함께 분쟁조정반, 특별검사반, 법률지원반, 홍보지원반 등 5개의 실무반으로 구성되며 약 110명이 투입된다.

취급 업무는 ▲민원분류 및 분쟁조정 ▲불완전판매 검사 ▲분쟁조정 관련 법적 지원 ▲소송 지원방안 마련 ▲투자자 피해 신고절차 안내 등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