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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비둘기로 핸드폰 교도소 반입하려다 덜미



전화와 이메일의 개발로 비둘기를 이용해 편지를 주고 받던 시절은 지났지만 일부는 여전히 비둘기를 운송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경우는 편지가 아니라 핸드폰이라는 점이 다를 뿐이었다.

브라질 남부의 도시 포르투 알레그리에서 크리스치엘리 만사라는 21세의 여성이 비둘기를 이용해 핸드폰을 감옥 안으로 전달하려다가 덜미를 잡혀 화제가 됐다.

크리스치엘리는 핸드폰을 비둘기의 몸통에 묶어 감옥 안으로 날려 보내려 했으나 비둘기가 무게를 이기지 못해 실패했다. 경찰은 잘라진 페트병에 또 다른 비둘기를 담아 가지고 오던 이 여성을 발견해 배터리와 핸드폰 칩 그리고 427 헤알(20만 원)이 들어있던 '가방'을 적발했다.

그녀는 수감 중인 남자친구 와기네르 마샤두 호드리게스(19세)와 통화하기 위해 핸드폰을 전달하려 했음을 시인했다.

/Agencia RBS·정리=손동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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