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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여행/레져

에티하드항공, 아부다비~베트남 호치민 매일 운항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의 국영 항공사인 에티하드항공(Etihad Airways)이 아부다비~베트남 호치민 노선 매일 운항을 시작했다.

아부다비와 호치민시를 오가는 여행객들은 이제 두 도시를 연결하는 직항 노선을 이용할 수 있게 됐으며 에티하드항공의 글로벌 네트워크 및 노선 연계 서비스의 혜택도 누리게 됐다.

제임스 호건(James Hogan) 에티하드항공 CEO는 "호치민 신규 노선 취항이 베트남과 UAE, 나아가 중동 및 유럽 지역을 오가는 비즈니스와 레저 여행 수요, 그리고 화물 서비스 수요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아부다비-호치민 노선에는 펄 비즈니스 클래스 22석, 코랄 이코노미 클래스 240석의 에어버스 A330-200 기종이 투입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