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스웨덴 경찰 마약밀매 소탕 작전



스웨덴 스톡홀름 경찰이 최근 마약 밀매 소탕 작전을 펼쳐 수백 킬로그램의 마약을 몰수했다. 무려 4억 4200만 원 상당에 달하는 대량의 마약이었다.

경찰이 이번 단속에서 압수한 마약 종류도 다양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정체불명의 코카인 2.1kg, 정체불명의 헤로인 430g, 카트(khat) 100kg 이상, 그리고 마약 성분이 들어있는 알약 5000여 개 등이 발견됐다.

경찰은 특별 마약범 소탕 작전이 펼쳐진 4일 동안 마약 밀수 및 밀매에 연루된 범인 6명을 체포 했다고 밝혔다. 그 외에도 마약을 소지한 10명이 경찰에 적발됐다.

이번 경찰의 특별 작전은 평상복을 입은 시민 위장 경찰의 첩보와 검거단의 합동 작전으로 이루어졌다. 일반 시민으로 위장한 경찰들은 스톡홀름 중앙역(Centralstationen)을 지나는 기차와 버스에서 감시 활동을 펼쳤다.

/ 요세핀 스벤베리 기자 ? 정리 = 김동재 인턴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