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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올해 보금자리지구 분양 물량 7756가구…내년 보금자리주택 공공분양 물량 공급 축소

올해 안에 보금자리지구에서 7700여 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4일 닥터아파트는 연말까지 분양되는 물량이 7곳, 총 7756가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공공 분양은 5219가구, 민간분양은 2537가구다.

연내 공급되는 보금자리지구 아파트는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도시, 서울 서초구 내곡지구, 강남구 세곡지구, 위례신도시 등에 자리해 있다.

동원개발은 이달 중으로 미사강변도시 A22블록에 전용면적 74∼84㎡ 808가구를 분양한다.

SH공사는 서초구 내곡지구 1블록에 전용 59∼114㎡ 총 1264가구를 공급한다. 이 가운데 임대를 제외한 1049가구에 대해 오는 7일 특별분양을 개시하며 오는 24일은 1,2순위 청약을 받는다. 후분양이라 입주가 내년 7월로 빠르다.

SH공사는 강남구 세곡2지구 1블록에서도 전용 59∼114㎡ 총 787가구를 분양한다. 분양일정은 내곡지구 1블록과 동일하다.

경기도시공사는 위례신도시 창곡동 A2-11블록에 삼성물산과 대림산업이 건설하는 '자연&래미안e편한세상' 전용 75∼84㎡ 총 1545가구를 이달 안으로 분양한다.

또한 LH공사가 구리시 갈매지구 B1블록에 짓는 전용 74∼84㎡ 1075가구, 부천시 부천옥길 B2블록에 건설하는 74∼84㎡ 1304가구 등도 이달 내로 분양시장에 나온다.

한편 '보금자리주택법 시행령' 개정안으로 내년부터 보금자리주택 공공분양 물량 공급은 축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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