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파리에 스웨덴 축구영웅 즐라탄 기념한 '즐라탄 버거' 등장...크기가 무려!



프랑스 파리에 '즐라탄 버거'가 등장했다. 베이컨, 마늘, 세 가기 종류의 치즈, 그리고 소고기 600g이 들어간 즐라탄 버거는 스웨덴 축구 영웅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Zlatan Ibrahimovici) 이름을 차용한 것으로 그의 체구처럼 어마어마한 크기를 자랑한다.

프랑스 파리(Paris) 근교의 도디스 카페(Doddy's Cafe)라는 이름의 브런치 카페의 사장은 프랑스 1부 리그 축구팀 파리 생제르망(Paris Saint-Germain)의 서포터이자 이 팀의 간판 선수 즐라탄의 광팬이다.

그는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독보적인 햄버거를 만들고 싶었다. 말하자면, 마치 즐라탄처럼 독보적으로 큰 무언가를 선보이고 싶었다"고 버거 출시의 배경을 설명했다.

가격도 스케일이 크다. 무려 260크로나(약 4만 5000원)이다. 또한 사장의 말에 따르면, 즐라탄 버거가 워낙 커 버거를 다 먹어 치운 사람은 지금까지 7 명이 전부일 정도다.

즐라탄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즐라탄 버거를 신 메뉴로 내놓은 이 사장에게 한 가지 소원이 있다. 바로 진짜 즐라탄이 이 식당에 찾아와 자신의 이름을 딴 특별한 햄버거를 직접 먹는 것이라고 한다.

/ 마르쿠스 부베리 기자 · 정리 = 김동재 인턴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