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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브라질, 중고교생 10% 자퇴...투자 늘려 문제 해결 시도



브라질의 중고생 10명 중 한 명이 자퇴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MEC(브라질 교육부)에 따르면 공공 교육기관의 자퇴율이 매우 높은 상태이며 2010년에는 8.9%의 학생이 손에서 연필을 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1년에는 그 수치가 9.9%까지 증가했다.

낙제율 또한 증가 추세에 있어 문제를 심화시키고 있다. 진학을 하지 못하는 학생이 2010년 22.4%에서 2011년 22.6%로 늘어났기 때문이다.

Codeplan(브라질 연방구역 기획사)의 정치사회부 연구장 오스바우두 후수는 "우리 모두 학교의 문제에 대해 잘 알고 있다. 적응을 못한 학생들에게 학교는 이제 재미없는 곳일 뿐"이라며 문제의 심각성을 일깨웠다.

현재 브라질 정부는 인프라 시설과 기술 지원에 대한 투자 증대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 하고 있다. 브라질은 교육 환경, 특히 공공 교육기관의 시설이 매우 열악한 것으로 악명이 높다.

/에리카 몬치네그루 기자 · 정리=손동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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