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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국가 디폴트 없다" 의회 부채상한 증액 낙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의회가 연방정부 부채 상한을 높일 것으로 낙관한다고 밝혔다.

5일(현지시간) 오바마 대통령은 주요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17일로 예상되는 정부부채 한도 초과 이전에 의회에서 합의가 이뤄질 것으로 본다"면서 "국가디폴트(채무 불이행) 사태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존 베이너 하원의장도 디폴트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면서 "상당수 다른 의원들도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미 재무부는 "의회가 17일까지 현재 16조 7000억 달러인 정부 채무한도를 올리지 못하면 국고가 바닥나 디폴트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면서 "미국은 물론 전 세계 금융시장이 충격에 휩싸일 것"이라고 경고했다.

/조선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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