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쁘띠엔젤 물류센터'서 여성의류 도매가 쇼핑

불황에 가치소비가 떠오르면서 여성의류 전문점 '쁘띠엔젤 물류센터'가 알뜰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등포청과시장에 위치한 쁘띠엔젤 물류센터는 도매를 기본으로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낱장으로 도매가에 판매하고 있다. 쁘띠엔젤 화곡점(02-2644-2993)과 부천점(070-4843-5531)에서도 도매가로 판매 중이다.

이와 함께 쁘띠엔젤은 의류매장 창업을 원하는 예비 창업주에게 가맹비 없이 점포를 내주고, 마케팅부터 매장관리까지 지원하고 있다. 쁘띠엔젤 김경희 사장은 "어려운 시기에 여성들이 소자본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문의: 02)2672-299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