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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대질환·건초염 '5분만에 치료' 되네



평소 오른쪽 팔꿈치에 건초염을 앓고 있던 유명 여배우의 아버지 S(55)씨는 자주 넘어지면서 발생한 오른쪽 발목 인대 손상 치료를 위해 병원에서 인대 증식 주사·체외 충격파 치료·줄기세포 주사·스테로이드 주사 등의 방법으로 치료를 받았다. 하지만 효과가 오래가지 않고 자꾸 재발해 수술 권유를 받았으나 비수술적인 치료를 하기 위해 강남 초이스 병원에서 유전자 줄기세포 주사와 특수 인대치료 주사를 맞았다.

담당 주치의인 조성태 강남 초이스 병원장은 "S씨는 진단상 우측 팔꿈치 주관절 내측 건초염 및 척골 신경염, 우측 발목 외측 인대 만성 손상 및 인대 염좌가 있었다"며 "환자에게 기존 치료 상황을 듣고 유전자 줄기세포 주사 치료와 부종 감소 및 염증 치료를 위한 특수 인대치료 주사 치료를 병행해 부어있고 염증이 심한 인대와 신경을 치료했다"고 설명했다.

3년 전부터 강남 초이스 병원에서 시행 중인 유전자 줄기세포 주사와 특수 인대치료 주사는 기존의 인대 증식 및 스테로이드 주사와는 다른 치료법으로 일반적인 인대질환뿐만 아니라 재발되거나 오래된 인대질환·신경 및 관절염까지 치료하는 비수술 치료법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와 함께 스테로이드 주사와 같이 가격이 비싸고 치료 결과가 불확실한 줄기세포 주사의 부작용을 막을 수 있다는 특징도 있다.

수많은 유명 연예인 및 스포츠 스타들이 찾는 척추관절 치료 병원으로 유명한 강남 초이스 병원은 유전자 줄기세포 주사와 특수 인대치료 주사 치료 후 완벽한 재활을 위해 도수운동 재활치료센터에서 체계적인 3차원 생역학적 도수치료·근육 강화 운동치료를 실시하고 있다.

내원 환자의 질환에 따라 질환 재발 방지 및 근본적인 치료를 위해 환자의 질환·나이·증상에 따른 환자 맞춤형 치료를 목적으로 전문의·도수치료사·운동치료사·물리치료사 4명을 환자에게 전담 배치하는 통합 진단 및 치료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는 것이다.

S씨 역시 체계화된 이런 시스템을 통해 주사 치료 후 주 2회씩 1개월간 빠른 회복에 중점을 둔 치료를 받았으며 치료 후 불편함 없이 일상생활을 하고 있다.

현재 강남 초이스 병원은 지하철 서울대입구역의 본원 외에 홍대입구역에 직장인들 및 중장년층들을 위한 목·허리 및 어깨 통증 치료, 체형 교정(일자목·골반 불균형·휜 다리·측만증 등) 전문 치료 클리닉을 개설했으며 3차원 생역학 디스크 및 관절 치료 센터, 연골과 인대 치료 및 재생센터도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조성태 병원장은 "간단하고 효과가 빠른 비수술적 치료가 시대의 흐름"이라며 "명예와 양심을 걸고 진료를 하며 첨단 장비를 통해 저렴하면서 합리적인 치료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황재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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