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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헉! 645억 원짜리 핑크 다이아몬드



645억 원짜리 핑크 다이아몬드가 경매에 나온다.

3일 메트로 홍콩에 따르면 세상에서 가장 큰(59.6캐럿) 핑크 다이아몬드 '핑크 스타'가 다음달 13일 스위스 제네바 보석경매에 출품된다.

세계적인 경매회사 소더비가 최근 홍콩에서 공개한 이 다이아몬드는 최상급의 투명도와 채도를 자랑한다.예상 낙찰가는 최소 6000만 달러(약 646억원)다.

이 다이아몬드는 정식 출품을 앞두고 현재 세계 순회 전시 중이며 오는 7일까지 홍콩에서 볼 수 있다.

핑크스타는 1999년 아프리카에서 발견된 132캐럿의 원석을 독일 슈타인메츠사가 20개월에 걸쳐 세공한 끝에 완성했다. 지난 2003년 '슈타인메츠 핑크(Steinmetz Pink)'라는 이름으로 처음 공개됐고, 지금의 이름으로 불리기 시작한 것은 2007년부터다.

/정리=조선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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