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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여행/레져

책과 지식의 축제 '파주북소리 2013' 6일 저녁 폐막



파주출판도시에서 펼쳐진 책과 지식의 축제 '파주북소리(PAJU BOOKSORI) 2013'가 6일 저녁 폐막했다.

경기도, 파주시, 파주북소리조직위원회가 주최한 축제는 지난달 28일부터 '책으로 소통하는 아시아(One Asia Through Books)'라는 슬로건 아래 9일 동안 펼쳐졌다.

축제 기간 동안 파주출판도시 100여 개 출판사 건물과 야외특설무대에서는 책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전시·강연·공연·퍼포먼스 등 200여 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조직위원회는 국내외에서 50만 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특히 축제기간 중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 방문해 이인재 파주시장과 김언호 한길사 대표 등 출판인들과의 환담을 나누고 고지도전, 북콘텐츠페어 등을 관람했다.

또 지난달 30일에는 아시아 5개국 36명의 각국 출판사, 편집자들과 한국의 마음산책, 사월의 책 등 젊은 편집자가 참여한 '동아시아출판인회의 심포지엄'이 열렸으며 한국, 중국, 대만, 홍콩, 일본의 동아시아 출판인들이 힘을 합쳐 만든 '파주북어워드 2013' 시상식도 개최됐다.

파주북소리조직위원회 관계자는 "파주북소리는 이제 명실공히 아시아를 넘어 세계를 대표하는 최대 규모의 책 축제로 자리잡았다"며 "축제가 책 축제를 넘어 향후 세계적인 복합지식문화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많은 시민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의 다양화와 내실화를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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