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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서울힐튼, 10월 말까지 옥토버페스트 메뉴 선보여



밀레니엄 서울힐튼은 뷔페 식당 '오랑제리(Orangerie)'가 10월 한 달간 독일 최대의 민속 축제인 '옥토버페스트'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기존 인기 메뉴에 추가돼 뷔페식으로 마련되는 오랑제리 옥토버페스트에는 독일식 수제 소시지, 사우어 크라우트(독일식 양배추 김치 요리), 독일식 감자 샐러드 등 다양한 독일 전통요리가 준비된다.

또 오랑제리의 식사가격에 추가로 1만6000원을 지불하면 시원한 생맥주, 와인, 소프트 드링크 등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옥토버페스트는 독일의 연례 행사 중 하나로 축제 기간 동안 600만명이 넘는 인원들이 참여하는 세계 3대 축제 중 하나로 자리 잡은 맥주축제다. 문의: 02)317-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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