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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중앙일보 대학평가' 전체·종합대 1위 모두 갈아치워...포스코·삼성 기업 참여 학교 약진

'2013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5년 만에 전체 1위와 종합대 1위가 모두 변경됐다.

7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대학평가 전체 1위는 포스텍(포항공대)이었다. KAIST는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 연속 1위를 포스텍에 내주고 2위로 내려앉았다.

전체 3위를 차지한 성균관대는 4년제 종합대학 평가에서도 서울대·고려대·연세대를 모두 제치고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어 고려대가 전체 4위를 차지하고 서울대·연세대는 공동 5위를 기록했다.

서울대의 연이은 국내 평가 순위 하락은 영국 'QS·더타임즈 세계대학평가' 같은 해외 평가에 집중하기로 정한 내부 방침에 따른 효과라는 분석이다.

이번 대학평가의 특징은 기업 참여 대학의 약진이라는 점이다. 전체 1위 포스텍은 포스코가, 종합대 1위 성균관대는 삼성이 재단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 두산이 학교 경영에 참여한 중앙대는 지난해 10위에서 공동 8위로 뛰어 올랐다.

올해 중앙일보 대학평가는 4년제 대학 100곳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교수연구(100점) 교육여건(90점) 평판·사회진출도(60점) 국제화(50점) 등 4개 부문 점수를 합산해 평가했다.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각 대학으로부터 자료를 제출 받아 평가에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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