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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장애인 생산 물품도 사고 커피도 마시고'...행복플러스 가게 열어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장애인 고용 창출을 위한 행복플러스 가게 두 곳을 지난달 30일 열었다.

영등포아트홀에 위치한 '꿈더하기 카페'와 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 '수다 카페'로 장애인 생산품을 전시·판매하고 발달장애인 바리스타가 제조한 커피를 판매하기도 한다. 문의: 02_2670-339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