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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해리왕자 '품절남' 된다! 내년쯤 모델 출신 여친과 결혼

▲ 해리(오른쪽) 왕자와 여자친구 크레시다 보나스./텔레그래프



영국의 해리(29) 왕자가 조만간 '품절남'이 될 전망이다.

6일(현지시간) 텔레그래프 등 영국 언론은 두 사람의 측근의 말을 인용, 해리 왕자가 내년쯤 여자친구 크레시다 보나스(24)와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나스는 지난해 5월 유지니 공주의 소개로 해리 왕자를 만났다. 유지니 공주는 해리 왕자의 사촌이다. '파티광'으로 알려진 해리 왕자는 활발하고 자유분방한 성격의 소유자인 보나스에게 한눈에 반했다는 후문이다. 보나스 역시 자신과 공통점이 많은 해리 왕자에게 쉽게 마음을 열었다.

하지만 두 사람이 평생을 부부로 함께하겠다고 약속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렸다. 해리 왕자는 그간 언론을 통해 보나스와 결혼하고 싶다는 뜻을 여러 차례 내비쳤다. 하지만 보나스는 어린 나이에 왕가로 시집을 가는 것을 부담스럽게 여겨 해리 왕자와의 결혼을 마지막 순간까지 주저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나스는 영국 명문 리즈 대학을 졸업한 뒤 버버리 등의 패션 모델로 활동했다.

/조선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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