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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절반만 부모님 용돈 드린다…연평균 328만원 수준

직장인의 절반 정도만 부모님께 용돈을 드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직장인 1266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벌인 결과 부모님께 정기 혹은 비정기적으로 '용돈을 드린다'고 답한 비율은 53.4%였다.

연령별로는 20대 직장인의 42.2%, 30대 63%, 40대 이상 77.5% 등 세대가 높을수록 부모님께 용돈을 드린다는 응답률이 높았다.

부모님께 용돈을 드리는 직장인은 미혼 직장인(48.9%)보다 기혼 직장인(68.6%)이 더 많았고, 액수는 연평균 328만원인 것으로 집계됐다./장윤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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