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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PS특집]류-추 커플 목걸이?



프로야구 플레이오프의 계절을 맞아 화이텐이 소비자들의 시선을 잡아채고 있다.

에 제품은 한국인 투타 메이저리거 류현진(26·LA 다저스)과 추신수(31·신시내티 레즈)가 착용해 더욱 유명해진 제품이다.

류현진은 다저스의 상징인 블루 컬러를, 추신수는 신시내티의 팀 컬러인 레드를 착용한다. 특히 추신수는 팔에 착용하는 화이텐 암슬리브를 애용한다.

화이텐 제품의 특징은 소재에 이 회사만의 기술인 물과 티타늄을 이용한 '아쿠아티탄'이 가공 처리됐다는 점이다. 착용자의 신경 흐름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주요 이다.

최근 선수들 사이에선 아쿠아티탄 100배가 함침 가공됐다는 의미의 X100시리즈 목걸이 제품, 그리고 경기전 불편한 부분에 붙이는 티탄 테이프와 마사지젤 등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화이텐 관계자는 "위에 열거된 다양한 제품들이 선수들의 불편한 특정 부위에 도움을 준다"며 "제품 군으로 따진다면 몸 전체 대부분을 커버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같은 기능을 앞세워 올해 한국야구위원회(KBO)와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면서 "프로선수 뿐 아니라 스포츠에 취미를 둔 모든 일반인들에게도 좋은 호응을 이끌어내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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