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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해안 '다나스' 대비 비상근무 돌입



24호 태풍 '다나스'가 우리나라 남동해안으로 북상함에 따라 제주, 부산, 경남, 울산, 경북 등 태풍 진로에 근접한 자치단체들이 비상근무에 들어가는 등 피해예방에 나섰다.

기상청 국가태풍센터는 다나스가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북동쪽 약 100㎞ 부근 해상에서 시속 37㎞의 빠른 속도로 북서진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다나스의 중심기압은 935헥토파스칼(h㎩), 최대풍속은 초속 48m이며 강풍반경 400㎞이다.

다나스가 중형급 강한 태풍으로 성장함에 따라 제주도에는 오후 9시를 기해 남쪽 먼바다에 내려진 풍랑주의보가 태풍주의보로 대치됐으며 남해 동부 먼바다에도 태풍주의보가 내려졌다.

제주도는 태풍이 제주를 향해 빠르게 북상하자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갔으며 경남도도 태풍 북상에 대비해 벼논은 태풍이 오기 전에 수확하거나 수확기가 되지 않은 논은 침수되지 않도록 배수로와 논두렁을 정비하라고 당부하는 등 농·어촌 피해예방에 나섰다.

또 부산시도 태풍 예비특보 발령 시 자연재난 유형별 표준행동 매뉴얼에 따라 13개 기능의 실무반으로 편성된 재난종합상황실을 즉각 가동키로 했으며 전남도와 광주시도 재해담당 공무원을 중심으로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