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태풍 다나스 북상... 제주지방 기상청 태풍경보 발령 최고 200mm 폭우

초강력 태풍 다나스가 북상 함에 따라 제주지방기상청은 8일 오전 9시를 기해 제주도 전지역에 태풍경보를 발령하는등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기상청은 제24호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제주에 5∼20㎜의 비가 내렸으며 앞으로 북동풍 또는 동풍이 초속 12∼20m로 불고 이날 밤까지 50∼100㎜, 많은 곳은 200㎜ 이상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북상하는 제24호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이 해역에 북동풍 또는 동풍이 초속 18∼24m로 불고 4∼7m 높이의 파도가 일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다나스 태풍이 제주에 가장 근접하는 이날 오후에는 최대순간 풍속 초속 30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겠다"며 "안전사고나 시설물 파손이 없도록 유의해줄것"을 당부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