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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현 동양그룹 회장, 주요 계열사 매각 위기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 주요 계열사 매각 위기

동양증권과 동양시멘트가 매각 위기에 놓였다. 동양그룹 사태로 개인 투자자 피해가 불거지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 등 오너 일가의 도덕성문제가 불거지며 영향력이 약해졌기 때문이다.

동양그룹은 최근 5개 계열사에 대한 법정관리 개시 신청을 통해 회생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었다. 이에 따라 그룹의 모태로 상대적으로 우량한 동양시멘트를 지킬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됐다.

그러나 이런 분위기는 최근 금융감독원이 현 회장을 검찰에 수사 의뢰키로 결정하며 반전됐다. 특히 계열사 기업어음(CP) 등을 판 동양증권이 불완전판매 혐의로 개인투자자로부터 대규모 피소 위기에 처해 상황을 악화시켰다.

업계에서는 현 회장이 최악의 경우 동양파워(삼척화력발전소)와 동양증권, 동양시멘트까지 매각해야한다는 입장이다.

업계 관계자는 "도덕성 문제 등으로 흠집이 난 상황에서 현 회장이 동양시멘트와 동양증권을 지키기 어려운 상황이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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