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스웨덴 경찰, 페이스북에 푸들 28마리 판매 광고...전국 관심 고조



스웨덴 옌쇠삥 지역 경찰이 페이스북을 통해 푸들 28마리 판매 광고를 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주 옌쇠삥 지방 의회는 주인 없는 28 마리 푸들을 한 개인에게 맡겼다. 그러나 몇 마리는 이미 건강과 영양 상태가 좋지 않으며 사람을 무서워했다고. 지금은 강아지 보호소로 자리를 옮겼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이들 푸들을 돌봐줄 수 있는 주인과 새로운 보금자리가 필요했다.

이에 옌쇠삥 경찰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푸들을 판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으며 이 소식은 2000건이 넘게 공유되어 스웨덴 전국으로 퍼졌다. 벵트 네떼스트룀 옌쇠삥 경찰은 TT와 인터뷰에서 "이 정도의 전파 속도라면 스웨덴 전역의 사람이 알게 될 것 같다. 큰 관심을 끌어 햇볕 아래 버터처럼 일이 술술 풀릴 거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새로운 주인을 기다리는 푸들들의 나이는 갓 태어난 새끼부터 5살까지 다양하다. 이 중 두 마리는 강아지 보호소에서 태어났다.

/ 옌쇠삥 TT · 정리 = 김동재 인턴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