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글로벌 침체 '노벨상 상금' 인상 없어…지난해 같은 금액 책정

▲ 노벨상



노벨상 수상자 발표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노벨상 상금'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해 경기침체로 노벨상 상금이 20%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의 주인공은 제임스 로스먼 미국 예일대 교수(63)와 랜디 셰크먼 버클리 캘리포니아대 교수(65), 독일 출신의 토마스 쥐트호프 스탠퍼드대 교수(58)가 차지했다. 이들은 사람의 세포에서 단백질을 비롯한 물질들이 수송되는 방법을 찾아낸 공로를 인정받았다.

스웨덴 한림원은 7일(현지시간) 생리의학상 수상자를 시작으로 ▲8일 물리학상 ▲9일 화학상 ▲11일 평화상 ▲14일 경제학상 수상자를 각각 발표한다. 문학상 수상자 발표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으나 목요일에 발표되는 관례대로 오는 10일 또는 17일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각 분야 노벨상 수상자는 메달, 인증서와 함께 800만크로나 상당(약 13억30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올해 노벨상 상금은 지난해와 같은 금액으로 책정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