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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자의 아웃도어'… 마모트, 드라마 후원



블랙야크가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마모트'가 전속모델인 가수 박형식이 출연하는 SBS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이하 상속자들)'을 제작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상속자들'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김은숙 작가와 강신효 감독의 작품으로 이민호·박신혜·박형식·김우빈·크리스탈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는 부유층 고교생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리는 청춘 로맨틱 코미디로 대한민국 상위 1%의 상속자들이 지극히 평범하고 현실적인 가난상속자 여주인공을 둘러싼 채 벌이는 로맨스다.

마모트 마케팅본부 남윤주 팀장은 "요즘 대세로 떠오른 박형식·김우빈 등 패션피플들의 멋진 아웃도어 스타일링을 통해 마모트가 추구하는 젊고 역동적인 아웃도어 라이프를 보여줄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1974년 미국에서 탄생한 마모트는 높은 품질력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박지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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