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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여행/레져

도자비엔날레 체험하고 영릉 거닐고…





도자기로 유명한 이천·여주·광주지만 색다른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곳도 여럿 있다.

◆도자기축제와 연계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세계 도예가의 작품을 비롯해 국내 유명한 도자 제품을 한데 만나볼 수 있는 '2013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이천·여주·광주의 도자기 축제와 연계돼 다음달 17일까지 진행된다. 비엔날레는 예술 행사로서의 전문성과 순수성에 초점을 맞춘 전시를 선보이며 키즈비엔날레 및 흙불놀이·1박2일 캠프 등 일반 관람객을 위한 체험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이천농업테마공원서 농사 체험

도자기만큼 쌀로 유명한 이천에 위치한 농업테마공원은 농경사회를 기억하는 어른들에게는 고향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추억의 공간으로, 도시에서 나고 자란 아이들에게는 살아있는 농경문화 교육과 체험의 장을 제공한다. 쌀문화전시관·약용식물원·이천쌀식품명품관 등이 마련돼 있으며 다랑논에서는 직접 농사를 체험할 수도 있다.





◆영릉에서 여유 있는 산책

여주에는 2개의 영릉이 있다. 조선 제4대 세종과 소헌왕후의 능인 영릉(英陵)과 17대 효종과 인선왕후의 능인 영릉(寧陵)이다. 영릉은 지난 200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조선왕릉으로 산책을 즐기기 안성맞춤이다./황재용기자 hsoul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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