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北 억류' 케네스 배 모친, 평양 도착…11일 오전 아들 만날 듯



북한에 억류 중인 한국계 미국인 케네스 배(한국명 배준호)씨의 모친이 11일 평양에 도착했다.

케네스 배의 가족은 10일 성명을 통해 북한 당국에 배씨의 석방을 호소하며 모친 배명희 씨가 약 5일 동안 북한에 머물 예정이라고 밝혔다.

어머니 배씨는 평양으로 출발하기 전에 만든 영상 성명에서 아들을 만나게 될 기회가 생겨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배씨는 이날 오전 중 아들을 만날 것으로 보인다.

캐네스 배는 지난해 11월 외국 관광객들을 데리고 함경북도 나진으로 들어갔다가 억류됐다. 올해 4월30일 재판에서 '반공화국 적대행위' 혐의로 15년의 노동교화형을 선고받고 5월14일 특별교화소에 입소해 수형생활을 해왔다. 그러나 배씨는 건강이 악화되면서 최근에는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