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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잇따라 밍크고래 포획…지난달 이어 또다시 발견

▲ 밍크고래 포획/사진=뉴시스



밍크고래가 또다시 포획됐다.

11일 오전 경남 남해군 미조항 인근해상에서 조업중이던 통발어선 '동남호' 통발 그물에 길이 4m90㎝ 밍크고래 1마리가 포획됐다. 이 고래는 남해군수협 경매를 통해 2329만원에 팔렸다.

앞서 지난달 24일에는 강릉시 금진항 남동방 8마일 해상에서 밍크고래 1마리가 어민이 놓은 그물에 걸려 죽은채 발견됐다.

한편 동해해경 관할 지역에서 혼획된 고래 마리 수는 2009년 밍크고래 19마리 돌고래 40마리, 2010년 밍크고래 13마리 돌고래 18마리, 2011년 밍크고래 10마리 돌고래 69마리, 2012년 밍크고래 12마리 돌고래 21마리, 2013년 밍크고래 6마리 흑동고래 1마리로 집계됐다.

불법으로 고래를 포획하면 수산업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이나 200만원 이상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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