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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1100억원 복권 당첨자 끝내 안나타나



브라질에서 2억 3000 헤알(한화 1117억 원)의 복권 당첨금 주인이 결국 나타나지 않았다. 브라질 남부 파라나 주의 폰타 그로사에서 복권을 구입한 신원미상의 주인공은 90일의 유효기간이 끝날 때까지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복권이 판매된 가게의 주인 발키리아 쿠비쉬는 "많은 사람들이 가게로 찾아와 한 시청 직원의 아내가 복권이 들어있던 남편의 바지를 세탁기에 돌렸고 그 충격으로 인해 지금 병원에 입원해 있다"는 등 당첨자에 대한 많은 소문이 돌고 있다고 밝혔다.

만약 당첨자가 상금 전액을 은행에 예금했었다면 이번 주까지 이자로만 약 34만 5000 헤알(1억 6000만 원)의 수익을 올렸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같은 회차에서 89명의 사람들이 다섯 개의 숫자를 맞춰 총 2만 7340 헤알(1300만 원)을, 7408명은 네 개의 숫자를 맞춰 469 헤알(22만 원)을 가져갔다.

당첨금 주인이 나타나지 않은 관계로 당첨금 전액은 대학생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메트로 브라질·정리=손동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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