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이탈리아 밀라노, 베르디 탄생 200주년 기념 축제 개최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베르디 탄생 200주년 기념 축제가 열렸다.

이탈리아 밀라노에서는 지난 10일 작곡가 베르디 탄생 200주년 기념 축제가 열렸다. 밀라노는 베르디가 예술적으로 성장하고 활동한 무대이며 숨을 거둔 곳이다.

먼저 베르디의 유해가 묻혀 있는 생가에서는 '가장 아름다운 오페라'라는 제목으로 베르디 오페라가 얼마나 사랑을 받았고 어떻게 묘사되었는지 소개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기념우표 행사도 열렸다.

이어 라 스칼라 극장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베르디가 남긴 문서에 대한 영상과 역사적 자취에 대한 영상을 상영했다. 또한 인근에 위치한 라 스칼라 극장 박물관은 오후 8시까지 개방됐으며 베르디 죠르죠 바르베리오 꼬르세띠(Giorgio Barberio Corsetti)가 연출을 맡은 베르디 연극도 선보였다. 맛달레나 끄리빠(Maddalena Crippa)와 필리뽀 티미(Filippo Timi)가 주연을 맡았다.

강당에서는 오후 8시 반에 라베르디라는 제목으로 콘서트가 열렸다. 쟈데르 비냐미니(Jader Bignamini)가 연출을 맡았으며 소프라노 끼라아 타이지(Chiara Taigi), 메조소프라노 티찌아나 까라로(Tiziana Carraro)가 무대에 올랐다.

또한 국립음악원(Conservatorio)에서는 오후 8시 반에 베르디 오페라 아리아 등을 무료로 선보였으며 팔라쪼 롬바르디아(Palazzo Lombardia)에서는 밀라노음악학교 학생들이 오후 5시, 7시, 9시에 세 차례 무료 공연을 열었다.

/안또니오 가르비자 기자·정리=박가영 인턴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