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탈북자 10명 중 5명 "죽음 생각한다"

국내 입국한 북한이탈주민(탈북자) 10명 중 5명이 죽음을 생각하는 등 정신적으로 심각한 스트레스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영우 의원이 탈북자 29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5.2%가 가끔 또는 자주 죽음에 대해 생각한다고 말했다.

특히 78.6%는 우울하다고 답했고, 63.4%는 무기력하고 식욕도 없다고 했다. 또 81%는 걱정과 불안, 불면증을 호소했다.

김 의원은 "북한이탈주민들이 정착 과정에 이질적인 문화에서 겪는 스트레스가 심각하다"며 "정부 차원에서 아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