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국제일반

애플 2016년 완공될 듯…'UFO 모양신사옥' 잡스 마지막 작품?

▲ 'UFO 모양신사옥' 애플 2016년 완공될 듯



디자인 역량에 집중하고 있는 애플의 '우주선 신사옥'이 이르면 다음 달 착공돼 2016년 완공될 전망이다.

미국 캘리포니아 쿠퍼티노 시의회는 15일(현지시간)과 다음달 19일에 공청회를 겸한 공개회의를 잇따라 열어 애플의 신사옥 건축 계획을 최종 검토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쿠퍼티노 시 당국은 애플의 신사옥 건축 계획에 대해 공청회 개최, 환경영향 평가 실시, 답변 접수 등 절차를 마무리했다.

'우주선 신사옥'은 잡스가 공개석상에 소개한 마지막 작품이기도 하다.이 때문에 애플 신사옥을 '잡스의 최후 유작(遺作)'이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있다. 잡스는 "세상에서 가장 멋있는 사무실로 만들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이에 애플이 2016년 완공을 앞둔 신사옥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잡스가 소개한 UFO 모양의 신사옥은 4층 건물로 안쪽 공터에 나무 수천 그루로 이루어진 숲이 조성된다. 건물 외관은 유리 재질이며 총면적은 28만8000㎡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