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국제일반

이슬람 성지순례 '하지' 200만명…'코로나 바이러스' 대폭발?

이슬람 최대 연중행사인 성지순례 '하지'를 맞아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에 약 200만 명의 무슬림이 운집했다.

14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우디에서 60만 명, 해외에서 140만여 명이 성지 순례를 위해 떠났다.

사우디 당국은 하지 기간 발생할 수 있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10만 명의 군대 및 경찰 병력을 메카 일대에 배치했다.

특히 최근 사우디에서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감염자가 발견, 이 바이러스가 확산할 것을 우려해 2만 2000명의 의료진을 대기시켰다.

사우디는 MERS의 최대 감염국이다. 세계적으로 MERS에 감염돼 사망한 환자 60명 가운데 51명이 사우디에서 숨졌다. 이에 따라 당국은 노인과 어린이 등 면역력이 약한 대상에게는 올해 성지순례 비자를 발급하지 않았다.

/조선미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