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지하철 4호선 고장 출근길 대란…상·하행선 중단 "안산 오이도 급행도 안오는듯"

▲ 4호선 고장 반월역



'4호선 고장'

15일 오전 7시께 지하철 4호선 전동차가 고장으로 멈춰서면서 출근길 교통대란이 우려되고 있다.

이에 코에일측은 트위터를 통해 현재 복구중에 있으니 열차이용에 참고하라는 내용을 네티즌에게 알리고 있다.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오이도와 당고개 방면 전동차 운행이 전면 중단됐으며 복구가 늦어지자 상·하행선 전동차를 번갈아 운행하도록 조치를 취한 상태다.

현재 서울메트로 측은 정확한 고장 원인을 조사 중인 가운데 출근길 시민들은 버스 등 대체 운송편으로 갈아타느라 큰 불편을 겪고 있다.

4호선 전동차 고장과 관련해 SNS에는 "차 막혀서 지하철 탔는데 왜이러지..." "4호선 1시간째 쌍방향 운행중단중이라 하네요. 적어도 사당역 아래쪽 역들로는 언제 운행이 재개일지 모른다고 오늘출근길은 지옥" "" 4호선 지하철 고장나서 급행도 운행안하고 안산 오이도행 가는 사람들은 다른 대중교통 이용하세요" 등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