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삼척에 전국 최초 장애인 전용쉼터 들어선다

장애인 노약자를 위한 전용 쉼터가 조성된다.

강원 삼척시는 사업비 10억원을 들여 사직동 일원에 지상 2층 총넓이 376㎡ 규모로 장애인 전용 쉼터를 이달 말 착공해 2014년 2월 준공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장애인 쉼터는 1층에 사무실, 휴게실, 식당이 들어서고 2층에는 재활치료실, 휴식공간, 프로그램실 등의 을 갖춰 장애인들이 각종 재활치료와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