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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은 적지 않은데 늘 쪼들려 냉장고·옷장부터 정리할 필요

수입은 적지 않은데 늘 쪼들려

냉장고·옷장부터 정리할 필요

수목원 여자 71년 9월 17일 음력/남자 71년 2월 5일 음력

Q:남편 수입이 적지 않은 편인데 지출이 많아 늘 빈곤한 느낌입니다. 결혼 전에도 사정이 비슷했던 것 같습니다. 남편이 하는 사업도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절약하며 사는 데도 이젠 지쳐 불만이 가득합니다. 언제쯤 잘 살 수 있을까요?

A:정관격(正官格) 정인격(正印格)이라 순수하며 느슨해 주변을 정리하는데 소홀할 수 있습니다. 먼저 집안을 대대적으로 정리해 보십시오. 지출을 줄이기 위해서는 먼저 돈을 어디에 많이 쓰는지 알아야 할 것입니다. 시장을 보러 가기 전에 냉장고부터 정리정돈하세요. 사용하지도 않으면서 구매한 물건은 없는지 알아보고, 옷장을 열어 충동적으로 구매해 안 입는 옷을 분리하십시오. 집안 정리하는 일이 엄두가 안 난다면 하루쯤 도우미 손을 빌어도 될 것입니다. 외식비를 줄이면 되니까요. 일상에서 작은 것 몇 가지만이라도 정리한다면 재물은 늘어나고 정신적인 피곤함과 불만은 서서히 물러갈 것입니다.

26세 되도록 연애 한번도 못해

내년 9월 되면 만남의 운 트여

꿈을 잊지 말자 여자 88년 4월 20일 음력 오전 5시50분

Q:태어나서 여태껏 연애 한 번 못해봤습니다. 결혼을 전제로 남자를 만나는 친구들을 보면 결혼에 대한 조바심이 생깁니다. 전공이 같은 사람을 만나게 될까요? 지금 학생이라 내년쯤에는 취업을 해야 할텐데 남자가 어디서 나타날지 알고 싶어요.

A:흰 호랑이와 같이 신비하고 강직하며 상대들이 어려워할 수 있습니다. 독보(獨步)하므로 자칫 대인관계에서 진실한 유대강화가 이뤄지지 않는 경향도 있습니다. 중매보다는 연애결혼을 하게 되며 내년 9월부터 만남의 운이 열립니다. 관귀학관(官貴學官)으로 지혜가 밝고 예의가 있어 입신출세하는 길상으로 고위직에 오를 수 있지만 자기만 옳다는 이기적인 성향 때문에 부부 궁은 원만치 못할 수 있습니다. 남편을 무시하는 성향을 가질 수 있으므로 무역업이나 권력 계통에 종사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좋습니다. 결혼 전에 꼭 궁합을 보세요. 월일에 삼형살로 교통사고가 염려되니 상해보험 가입은 필수입니다.

2013년 10월 16일 수요일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 02)533-8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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