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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이탈리아인, 다이어트 방법 잘못돼 효과 못봐



이탈리아인의 절반이 다이어트를 하고 있지만 대부분은 방법이 잘못돼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이탈리아 영양사협회(Andid)의 전문가 발표에 따르면 이탈리아인 10명 중 5명 이상이 다이어트를 하고 있지만 대부분은 전문가의 조언에 따른 방법이 아닌 '스스로' 정한 잘못된 방법에 따라 다이어트를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젊은 여성의 경우 70%가 다이어트 중이지만 대다수가 음식의 양을 급격하게 줄이는 등의 방법을 사용해 큰 효과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죠반나 체께또 협회장은 "즉시 효과를 보고 싶어하는 것이 문제"라며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과 달리 다이어트는 엄격하고 금욕적인 방법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지속 가능하고 즐겁게, 감정적 측면과 만족도에 신경을 많이 쓰며 실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체께또 협회장은 "음식 섭취량을 줄이면 신체는 칼로리를 덜 태우는 방식으로 적응하기 때문에 기대하는 만큼의 효과가 나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다.

14일부터 18일까지 영양사협회에서는 영양의 날 행사 일환으로 다이어트에 대해 가르쳐 주는 무료 방문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안사 통신·정리=박가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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