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여행/레져

'가을 데이트 코스' 영화 '미술관 옆 동물원' 거기!

▲ 서울대공원 데이트 명소 10곳서울대공원이 선정한 데이트 명소 중 한 곳인 '금붕어 광장'으로 영화 '미술관 옆 동물원' 촬영 장소로도 유명하다. /사진=서울대공원 제공



서울대공원이 가을 데이트 명소로 10곳을 선정, 16일 소개했다.

제1경은 '스카이리프트'다. 한국관광공사도 가볼 만한 곳으로 선정했다. 리프트를 타고 상공에서 대공원 저수지와 근처 숲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영화 '미술관 옆 동물원'의 촬영장소로 유명해진 단풍길과 연꽃이 많은 '금붕어광장'이 추천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휴식'이 필요한 직장인 커플은 청계산 산림욕장이 제격이다. 피톤치드를 만끽하며 피로를 풀고 약 약 7km 코스 오솔길 산책에서는 식물 470여 종과 다람쥐·청딱따구리·꿩 등을 만날 수 있다.

열대조류관은 구관조의 환영인사를 받으며 입장해 오색앵무에게 먹이 주는 체험도 할 수 있다.

10m 높이의 바오밥나무가 선 신유인관은 국내에서 아프리카에 여행 온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플라타너스 단풍길을 지나가면 동물의 넋을 위로할 수 있는 동물위령비가 있다. 조용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가을축제가 한창인 장미원과 노을이 아름다운 '꽃무지개 정원'도 아름다운 데이트 장소로 선정됐다.

인기를 끄는 캠핑 데이트도 즐길 수 있다. 대공원 자연캠프장은 고기를 구워 먹거나 어둠 속에서 총총히 뜬 별을 보며 즐기는 색다른 데이트 코스로 꼽힌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