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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두차례 발견된 산갈치 캘리포니아서 등장…심해성 어종 생김새 갈치와 비슷

▲ 산갈치



국내에서도 두 차례 발견된 산갈치가 이번엔 캘리포니아주 연안에 등장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과학전문 매체 라이브사이언스는 지난 13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연안에 있는 산타카탈리나섬 근처에서 죽은 채 바닷속에 가라앉은 산갈치가 스노쿨링 중이던 사람들에게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이 산갈치는 길이가 5.5m로 많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반면 국내에서는 2010년 1월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길이 5m 너비 30㎝ 크기의 초대형 산갈치가 발견됐다. 주민의 신고를 받은 119 구조대가 현장으로 출동했으나 산갈치는 이미 죽은 상태였다.

이어 2010년 2월에는 경북 영덕군 강구면 금진리 해안가에서 길이 3.7m, 너비 0.3m 크기의 산갈치가 발견된 바 있다.

한편 산갈치는 심해성 어종으로 몸은 갈치와 비슷하지만 크기는 수십배에 달하고 한국과 일본,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 등지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산갈치는 생김새가 갈치와 비슷하나 이악어목(異顎魚目) 산갈치과의 바닷물고기로 갈치보다 훨씬 크고 깊은 바다에 사는 희귀 물고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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