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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여행/레져

'이천 도자기축제' 생활도자기 구입 열기



'이천 도자기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이 실용적인 생활 도자기를 많이 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이천시에 따르면 이천도자기사업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축제장 상설전시관(도자쇼핑몰)에서 판매되는 도자기 중 접시, 대접 등 생활 도자기가 전체 매출의 8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 축제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프로젝트인 '맛있는 그릇?멋있는 끼니'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우리나라 1인 가구 500만 세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국내외 20여명의 베테랑 도예가들이 일명 '1인 식기' 세트를 특별 제작해 큰 인기를 끌었다.



또 상설전시관 앞에 위치한 아울렛에서도 알뜰 주부들은 밥그릇, 국그릇과 전자렌지에 사용할 수 있는 뚜껑이 있는 반찬통을 가장 많이 집어들었다.

박보영 이천도자기사업협동조합 부장은 "생활에 여유가 생기는 40∼50대 주부가 멋스러운 도자기로 식탁을 꾸미고 싶어한다"며 "냉면 그릇 크기의 대접(볼)은 감자, 고구마나 꽃을 놓는 식탁 장식용으로 많이 찾는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0일까지 열리는 이천 도자기축제 판매관은 이천도자기사업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상설전시관 외 166개 이천 관내 공방이 참여한 상품관 4개 동, 기획관 1개 동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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