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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태풍 '위파' 피해 속출…전국 17명 사망·94명 부상

태풍 '위파' 영향으로 일본 관동지방의 인명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16일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최근 10년 사이 가장 강력한 태풍'으로 불리는 26호 태풍 위파 영향으로 전국에서 17명이 사망하고 94명이 부상했다.

강한 비바람과 시간당 123mm에 달하는 집중 호우 때문에 관동 지방의 열차 운행 중지와 항공편 결항, 주택 정전이 잇따랐다.

한편 도쿄전력은 후쿠시마 제1원전의 오염수 저장 탱크를 둘러싼 보에 고인 빗물이 넘치려 하자 이날 오전 방사성 물질 농도를 측정한 후 보 안의 물 40t을 단지 내부에 방류했다.

도쿄전력은 방사성 물질 농도가 원자력규제위원회의 기준치 이하라고 설명했지만 논란은 계속될 전망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