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개장시황] 코스피, 美 훈풍에 장중 2050선 탈환…외인 35일째 순매수 신기록

코스피가 미국 부채한도 상향 조정이 완료됐다는 소식에 하루 만에 반등하고 있다. 외국인은 35일째 순매수로 역대 최장 '사자' 행진을 잇고 있따.

17일 오전 9시50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62포인트(0.52%) 오른 2045.23을 기록 중이다.

장 초반 2052.44포인트까지 상승하며 연중 최고치를 다시 썼다. 이는 지난해 3월20일 이후 19개월 만의 최고치다.

외국인은 320억원어치 사들이고 개인도 218억원 순매수다. 반면 기관은 470억원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섬유의복, 운송장비, 은행, 증권 등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전기가스가 2%대 하락 중이고 의약품, 건설, 운수창고, 서비스는 약보합세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