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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스웨덴 90세 괴력 노인 벤치프레스 88Kg 들어올려



스웨덴에서 벤치프레스 88kg을 들어 올린 괴력의 90세 할아버지가 등장했다. 정식 기록관이 현장에 없어서 공식 기록으로 인정되지 않았지만 종전의 90대 나이 세계 최고 기록인 85kg을 뛰어 넘었다.

예떼보리에 거주하는 괴력의 할아버지 괴떼는 그의 90번 째 생일에 90kg에 도전할 생각이었다. 그러나 무게를 올려가던 중 허벅지에 경련이 와서 이번 시도는 88kg에 그쳤다. 그는 "며칠 뒤에 다시 도전하면 얼마든지 90kg을 들어올릴 수 있다"고 자신했다. 괴떼는 이러한 괴력을 발휘하는 비결에 대해 "아무런 보충제도 먹지 않고 곡물을 많이 섭취한 때문인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80대에 그의 연령대에서 200m와 400m 달리기에서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세계에서 가장 빠른 80대에 이름을 올렸다. 78살 나이에 벤치프레스로 120kg을 들어 올리기도 한 그는 과거 해군 장교로 근무했다.

괴력의 스웨덴 할아버지의 도전은 90을 넘긴 나이에도 그치지 않을 전망이다. 그는 "허벅지 근육 경련이 회복되면 90kg을 들어올리겠다"며 새로운 기록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 예떼보리 TT · 정리 = 김동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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