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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가을 아웃도어족 눈이 번쩍!





세계적인 사이클링 선수 알베르토 콘다도르(32)가 선택한 스포츠 선글라그 '제로알에치플러스(zerorh+ )'가 올가을 매혹적인 컬러와 디자인에 테크놀로지까지 겸비한 라인업으로 아웃도어족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탈리아 브랜드 제로알에치플러스는 다리 F&S의 차별화된 영업망과 공격적인 마케팅을 바탕으로 젊은층의 니즈를 적극 반영한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특히 최고의 시야를 보장해주는 포뮬라 'RH730'의 프레임은 헬리콥터의 프로펠러 소재로도 쓰이는 하이렉스 소재로 온도에 강하고 탄력성이 뛰어나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렌즈는 빛에 따라 자동으로 색을 바꾸며 깨끗한 시야를 확보해준다.

'RH730' 제품은 혁신적인 디자인과 최고의 소재·기능성의 결합으로 이상적인 스포츠 아이웨어로 꼽히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와 함께 'RH691'은 예술제품에 가까운 스포츠 아이웨어로 스포츠를 즐길 때는 물론 일상에서도 편하게 쓸 수 있는 제품이다.

다리F&S의 정수 차장은 "제로알에이치플러스의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은 해외에서 먼저 인정을 받은 브랜드로 자신만의 컬러와 혁신적인 기능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다리 F&S는 스와로브스키, 몽블랑, 토즈, 존 갈리아노, 지방시, 클로에 등 총 20여 개의 브랜드를 선보이며 기존과는 확연히 달라진 디자인과 기술력을 앞세워 2013년 가을 스포츠 아이웨어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문의: www.darikorea.com·02)513-2343/박지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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